송도 · 인천 입덧 한의원
입덧 — 인천송도점 원장 코멘트
입덧이 시작된 주수와 지금 주수, 체중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여쭙고, 대개 잦아드는 16주 무렵을 넘겨서도 이어지는지 봅니다. 한의학에서는 임신과 관련된 충맥의 기운이 위로 치밀어 위장이 음식을 내려보내는 힘이 약해질 때 입덧이 온다고 보아, 임신 전부터 소화가 약했는지, 스트레스가 많았는지도 확인합니다.
처방은 임신 중 쓰지 않는 약재를 빼고 위장을 돕고 치미는 기운을 가라앉히는 쪽으로 짓습니다. 인천송도점에서는 입덧이 가라앉은 뒤 산달까지 진료를 이어 가시는 분께 출산 예정일과 기력을 보며 임신 마지막 달의 달생산, 출산이 임박했을 때의 불수산 가운데 무엇을 언제 드실지 미리 의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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